
-AH소프트웨어가
공개한 보컬로이드들 중 키요테루랑 유키는 아마 환타지함보다는 일상에 근접한 컨셉을 둔 것 같은데, 동생말 마따나 이왕이면 그런 거면 만화체보다는 좀 더 실사풍에 가까운 그림을 쓰던가.. 잔뜩이나 개성 없는데 ㅎㅎ 보이서로이드 유딩들은 무슨 2살짜리 애기들로 보임. 그나저나 키요테루랑 카이토 목소리 차이가 뭐임?
코자키유스케 팬으로서 미키는 아무런 불만 없어요 토호호;
크립톤 차기 보컬로이드가 남자라는데 KEI가 디자인을 맡게 된다면 심히 걱정되는게.. 내 KEI가 제대로 된 남자 그린 것 본 기억이 없다(심지어는 루카도 못 그렸다! 코자키유스케가 모 여성향 드라마CD 쟈켓 그린 거 보고 내심 디자인해주길 바랬더니 벌써 다른 회사 보컬로이드를 디자인 해 버렸다!). 그보다 좀 더 굵은 목소리가 나왔으면..
- 넷북 문제는 WinToFlash라는 프로그램과 플래쉬스틱으로 해결봤습니다. 구글만세!
근데 아무리 넷북이라도 그렇지 드라이버도 함께 안 오냐? 하긴사 CD드라이브가 없으니..
- 월요일부터 지역 버스회사들이 돈달라고 파업했어요. 평소 학교 걸어다니니까 상관 없지만.. 기껏 선심써서 버스정류장 앞에 기다리던 사람한테 '버스회사 파업중이라 버스 안 옴'이라 했더만 스쿨버스 기다리는 고딩이었다는 일화가..(라는 건 하루 뒤에 알았음. 같은 시각에 같은 장소에 애들이 서 있더라는..) 헷갈리게시리, 왜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거야?
- 어머니께서 한국서 예쁜 옷을 많이 사 오셨는데 맨날 운동화 신고 버적버적 걸어다니다 보니 입을 일이 없습니다. 슬픔..
- 다락 드웨인 죤슨의 최신작(성우지만 미국만화는 거의 성우랑 캐릭터 이미지랑 비슷하더라-_-) '
Planet 51' 내일 개봉! 근데 볼 수는 없구낭.. UP도 DVD 나왔던데 것도 못 보구 있네 ㅠㅠㅠㅠ
- 이벤트CG가 쓰러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