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6일
와와 지정바톤 받았담 ㅠㅁㅠ
지정 문답
이십오님 블로그에 가보니 바톤을 주셨더군요.너무 감사합니다!!실은 아무도 안 주고 계셔서 나름 슬펐어요.동생한테 맨날 은근히 언급하고(...).
제가 받은건『김성모』에 대한 문답입니다.뭔가 이 주제로 받을거같단 느낌이 강했는데..나는 뉴타입(빡)
■ 최근 생각하는『김성모』
소년만화는 거의 다 구독했고,현재 쏟아져 나오는 대본소 성인만화는 내용과 연출이 다 거기서 거기라 조금은 질린 상태.건달 IQ삼국지의 복사컷때문에 충격도 받은 상태인 고로...정성이 들인거 가다는 김화백버젼 혐일류를 꼭 보고 싶습니다.
■ 이 『김성모』에는 감동
IQ 점프에서 드래곤볼은 제외한 만화들이 별로 재미없다 생각했는데,마계대전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GO GO GO나 Good Power Go 같은 뛰어난 센스까지..매주 아이큐 점프 사볼때마다 마계대전 대사 줄줄 외우고 다녔습니다.이후 다음에 까페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감동했습니다.
■ 직감적『김성모』
성공한 천재만화가(...)
■ 좋아하는『김성모』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마계대전'(2부는 그다지 안좋아합니다).
그 다음으론 '럭키짱'을 좋아합니다.가장 BL스러운 작품이기도 하...퍽!
■ 이런『김성모』은/(는) 싫다
복사컷을 난발하는 김성모!심지어는 다른 작품의 컷까지 써가면서!아무리 캐릭터 상판이 똑같다 해도 그렇지 거기까지 가는건 너무 심하다 생각하지 않습니까?
■ 세계에『김성모』이/(가) 없었다면...
갖가지 명대사 및 연출이 존재하지 않았겠죠.
한국 대본소 만화계의 큰 별이 하나 없었을 겁니다.한국 최고의 만화가/비지니스맨도 없었을테고...제 성향도 달라졌을수도 있겠군요.음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히무자-Born to Raise Hell/RAW EDGE 중 하나(선택권을 줘서 관대한 척)
시발우치-DIO(Chained Heat라 하려 했는데 블로그에 쌓아둔 시발우치의 거짓된 건전한 이미지가 무너질까봐 관대한 척 한것임)
이럴때 같은계열 형제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편한 것입니다..
나머지 세분은...안하신 분 말씀하시면 써 드릴게요!
이십오님 블로그에 가보니 바톤을 주셨더군요.너무 감사합니다!!실은 아무도 안 주고 계셔서 나름 슬펐어요.동생한테 맨날 은근히 언급하고(...).
제가 받은건『김성모』에 대한 문답입니다.뭔가 이 주제로 받을거같단 느낌이 강했는데..나는 뉴타입(빡)
■ 최근 생각하는『김성모』
소년만화는 거의 다 구독했고,현재 쏟아져 나오는 대본소 성인만화는 내용과 연출이 다 거기서 거기라 조금은 질린 상태.건달 IQ삼국지의 복사컷때문에 충격도 받은 상태인 고로...정성이 들인거 가다는 김화백버젼 혐일류를 꼭 보고 싶습니다.
■ 이 『김성모』에는 감동
IQ 점프에서 드래곤볼은 제외한 만화들이 별로 재미없다 생각했는데,마계대전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GO GO GO나 Good Power Go 같은 뛰어난 센스까지..매주 아이큐 점프 사볼때마다 마계대전 대사 줄줄 외우고 다녔습니다.이후 다음에 까페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감동했습니다.
■ 직감적『김성모』
성공한 천재만화가(...)
■ 좋아하는『김성모』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마계대전'(2부는 그다지 안좋아합니다).
그 다음으론 '럭키짱'을 좋아합니다.가장 BL스러운 작품이기도 하...퍽!
■ 이런『김성모』은/(는) 싫다
복사컷을 난발하는 김성모!심지어는 다른 작품의 컷까지 써가면서!아무리 캐릭터 상판이 똑같다 해도 그렇지 거기까지 가는건 너무 심하다 생각하지 않습니까?
■ 세계에『김성모』이/(가) 없었다면...
갖가지 명대사 및 연출이 존재하지 않았겠죠.
한국 대본소 만화계의 큰 별이 하나 없었을 겁니다.한국 최고의 만화가/비지니스맨도 없었을테고...제 성향도 달라졌을수도 있겠군요.음 저에게 너무나도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겁니다..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히무자-Born to Raise Hell/RAW EDGE 중 하나(선택권을 줘서 관대한 척)
시발우치-DIO(Chained Heat라 하려 했는데 블로그에 쌓아둔 시발우치의 거짓된 건전한 이미지가 무너질까봐 관대한 척 한것임)
이럴때 같은계열 형제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편한 것입니다..
나머지 세분은...안하신 분 말씀하시면 써 드릴게요!
# by | 2006/10/06 08:19 | 문답/테스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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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만들어서 적절히 섞어 찍어도 완성하겠지 않나 싶어요...(...)
제 경우엔 보물섬에서 모 단편으로 데뷔하고 그레이트 캡짱 연재하시던 시절부터 봐왔습니다만, 첫인상은 '얼마안가 짤릴 3류 만화가' 였죠. 그래도 마계대전이 점프에서 인기끌고 권두컬러(...)도 몇번 장식하면서 인식이 조금씩 좋아지긴 했지만, 본격 신문연제/대본소체제로 전환하신 후부터 많이 좋아하게 된거 같습니다.
Astarot님/으으 간만의 김화백님 근성퀄러티 너무 보고싶어요...가격이 좀 세던데 시발우치가 안 보내 주려나..
ether님/그거야 복사컷 전에 하셨던..(퍽!)
시대유감님/스토리를 김화백님이 하시고,그림을 야맹장이란 사람이 그린 대본소 만화들이 몇편 보이긴 하던데,그림은 김화백님 만화랑 똑같고 내용도 완전 똑같더군요.스토리작가로선 좀 더 다른 터전을 찾으셔야..
김성모 팬까페에서 자유구역(김성모 화실)을 들른 분들이 쓰신 글에 의하면,중요한건 직접 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혐일류도 직접 그리셨을려나..
저는 김화백님 소년만화만 계속 보다가 처음으로 '대털'을 봤을때,많이 달라보여도 웬지 김화백님의 느낌이 남아있다 생각했어요.눈매가 닮았나..설명하긴 어렵지만 전 그림의 느낌이 있긴 했음.. 일단 작품분위기도 대상연령층은 달라졌지만 대략 김성모스럽고(...).정말 명대사와 스토리가 끝내주죠.여러의미로..그래도 복사컷은 좀 그만 두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