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3일
갑작스런 판관 포청천

이 포스팅의 작은 선물(...)은 중국친구한테서 구한 포청천 오프닝 중국판입니다. 한국판도 어디 없나..
음 갑작스레 웬 선물이냐고요? 선물이라고 해봤자 불법 mp3 파일입니다만.크억! 그게 말입니다 요즘 영양가 없는 포스팅만 하다 보니까 매일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스러워서 말이죠.. 오늘 다른 일 의뢰가 들어와서유, 지금 하고 있는 알바 외에 또 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D. 그 외에 고속도로와 고가도로 질주에 도전 (지금상태: 길 잘못 들러 고속도로 진입하면 차속사우나를 실컷 만끽하고 옴. 오늘 시속 100km 고가도로 잘못 들어가 후쿠모토 상태가 되버림.), 다이어트, 그림그리기, 마크햄 퍼시픽 몰/토론토에서 맛있는 것 먹기 등 간만의(...) 바쁜 여름을 보낼 것 같습니다.
요는 포청천 짱! (문단에 앞뒤가 없다!)
+저작권법인지 뭔지 그래서 음악파일은 지웠습니다. 이 블로그엔 음악 별로 없지만;
# by | 2007/06/13 11:44 | 그 외의 유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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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너무 좋죠 ㅇ>-<
공손 선생이라던가 공손선생이라던가 전조라던가[포스터 버젼의 전조보다 하가경이 좋기했지만..]
요즘은 구할데가 없어서 자막없이 간간히 감상만 하고 있는데
여전히 좋더군요...
매일 밤마다 동생들이랑 모여앉아서 포청천을 외쳐댔던 기억이..
저번에 청년 포청천이라고 새로 하는걸 봤다가 이건 나의 포대인이 아냐! 하고 돌렸던 기억도 있네요..
아아 다시 보고 싶은 명작이죠..;ㅁ;
어째서인지 한 배우가 계속 전조를 할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공손 선생이 두번씩이나 들어간건 오타가 아니겠죠...?흐흐.. 저도 다른 전조가 좋습니다 ㅠ_ㅠ
유툽에도 없고,포청천이 레어하긴 하죠. 혹시 차이나타운같은데 VCD 왕창 파는데 있을 수도 있다 생각했습니다. 영문자막도 물론 붙어있겠지만, 번역이 호러블하다에 만원 겁니다..
이십오님/예 유행이었죠. 주제가도 여기저기서 불리고.. 개작두랑 용작두도 유행어(...)
하얀까망님/ 부끄럽지만 외모에 혹하던 소녀시대였던지라 공손선생은 아웃 오브 안중이었습니다(...).건이보다 혁이를, 손오공보다 베지터를 더 좋아했던 원리......가 아닌가. 공손 선생이 특별히 못생겼다는게 아니라, 아마 전조가 싸움을 잘 해서..였을 것입니다.
예 소년 포청천인가 나왔죠. 그건 포청천이 아닙니다! 수염도 없고..
시대유감님/그때도 삼각관계라고 생각하셨다니...(빠각)
알카드님/ 계속 보다가 뒤늦게 바뀐 것 알았습니다. 어 바뀌었나-? 라 생각했었다는... 전조면 다 멋있게 보였기 때문에.. 나이가 어렸던 것도 있지만 이정도로 둔할 줄이야(털썩)
kbs2 에서 방영한 판관포청천은 오프닝 엔딩 모두 원판 그대로 가져와서 방송했습니다.
sbs에서 방영한 칠협오의 역시 오프닝 엔딩 역시 원판 그대로죠..
친구가 보여줬던 건데 중국에서 도는 짤방 중에 고양이버젼 바오칭티엔(...)도 있었어요. 닮진 않았지만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