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7일
할 일이 있긴 있는데

그리고보니 일웹쪽 돌아다니다가 원숭이섬이 썰렁개그에 선택지는 스토리에 아무 영향이 없고, 쿠소게라는 리뷰를 쓴 사람이 있어서, '그건 단순히 네가 이해를 못 한거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긴사 언어상으로 보면 영어 모르면 재미있지 못 할 것 같지만서도, 얼마나 잘 만든 게임인데...! 원숭이섬을 쿠소게라 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림 판당고 재미있네요. 발음 쩝니다..흐흐. 별로 안 좋아하는 원숭이섬4 조작이긴 하지만 ㅠㅠㅠㅠ
# by | 2008/05/27 14:38 | 게임라이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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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림판당고는 꼭 플레이해보고 싶었지만 정발이 안되서 못했는데, 이젠 원어판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더군요. 재밌을것 같아요....흐..ㅜ
앗, 그림판당고 정발 되었어요. 한국쪽 발음 보려고 검색하니 한글판 팩키지 뜨던데...! 얼마나 구하기 쉽냐는게 문제지만서도;;; 원어판은 이베이에 찾아보니 원만한 가격에 판매 중이더라고요. 반면 원숭이섬 1,2는 초레어해서 몇백불까지 올라가 있는..
단순히 취향차이가 아니라 그저 어드벤처를 이해못하는 풋사과의 소행인듯 합니다.
저는 액션은 쥐약이기 때문에 어드벤쳐랑 RPG등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아무리 좋은 액션이라 해도 동생 플레이하는거 침만 흘리고 구경하고 있는..
그림 판당고가 쿠소게...!(술렁술렁)ADV를 얼마나 해본 분의 리뷰인지 궁금합니다? 크르르르?
쿠소게는..글쎄요 단지 영미적 센스를 이해 못 한 것 같기도...; 어디가 쿠소겐지 정말 모르겠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