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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위호지처 | 2008/12/31 23:59 | 악당열전 100+ | 트랙백(1) | 덧글(13)
제목 : 이럴수가...! 누나 중 한 명 되는 위부인의 블로그에서 악당 100선을 대강 쓰고 있던 도중 본인의 블로그 제 1면에 2007년 포스팅이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야 말았습니다. 물론 시간이란 어디까지나 속성이 아니라 개념일 뿐, 1903년이 바로 어제와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유모어를 공부하는 수많은 학생의 일원으로서 변화에는 어느정도 민감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뭔가를 올려 옛 포스팅을 뒤로 밀어내겠습니다. 환경설정만 약간 바꿔둬도 되겠지만 뭔가 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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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까지 잠수중이지만 내킬 때 포스팅 하는 기간입니다.
by 위호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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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럴수가...!
누나 중 한 명 되는 위부인의 블로그에서 악당 100선을 대강 쓰고 있던 도중 본인의 블로그 제 1면에 2007년 포스팅이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야 말았습니다. 물론 시간이란 어디까지나 속성이 아니라 개념일 뿐, 1903년이 바로 어제와 같이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유모어를 공부하는 수많은 학생의 일원으로서 변화에는 어느정도 민감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뭔가를 올려 옛 포스팅을 뒤로 밀어내겠습니다. 환경설정만 약간 바꿔둬도 되겠지만 뭔가 아......more
에이프맨 교수, 영문 위키피디아서 보니 공식 표기법은 Ralph Eifman이래요. 이런 개억지.. 절대 Rape Apeman이다...! 저희가 애당초 유인원강간 교수의 편의가 커서 여러가지 설을 세웠었걸랑요. 거기다 제2의 모에인 뚱땡이가 들어와서.. 00도 명작이 되려면 그 정도 반전은 있어야겠죠 ㅎㅎㅎ.
근데 이번엔 작품별, 회사별로 갈라버려서 엄청 오래갈거 같네요orz
몇가지 추천겸 사족및 헛소리를 좀 올려보자면....
여신전생계(...페르소나 포함)도 따로 나누실건가요? 희대의 보스캐릭터였던 진여신전생2의 보스(...할말없음)나, 나름 꽤 괜찮았던(정말 이쪽은 긍정적인 의미로 희대)보스 캐릭터였던 페르소나2 시리즈의 최종보스들이라던가...
이 작품이 나름 보스캐릭터들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중복 때문에 섹시가이 오세를 비롯한 악마들이 보스가 아니라 전부나올수 없다는 아쉬움은 있네요. 중복때문에 빠질 가능성도 없지는 않...)
이밖에 배트맨쪽 빌런들도 다 하나같이 자기만의 지역구 조직의 보스라는 점에서 괜찮겠네요. 은근히 다들 비하인드스토리와 매력이 넘쳐나는 캐릭터들이니 다들 괜찮을지도...(렉스 루터같은 작품 달라서 빠질수도 있어서 안타까운 인간들도 있으니 이쪽은 미국만화나 미국만화 회사별, 작품별로도 좋을지도요)
혹 선정에 곤란함이 있으시다면(후보가 모자르다던지 선별이 귀찮은 개인 사정이 생긴다던지...그럴리 없지만), 참조되셨으면 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옛 페르소나 뽀쓰들은 일본의 유일신에 대한 태도가 드러나는 것 같아서 마음에 안 든다 하고(후보 중에 언급은 되었습니다만), 배트맨쪽 애들은 그쪽 업계의 특성상 설정이 중구난방인데다 저희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도 아니므로 쓰기가 좀 뭐 하더라고요. 게다가 어짜피 워낙 잘 알려진 캐릭터들이다 보니 그닥 안 써도 많이 아실 것 같고; 카테고리 중에 있긴 있지만( 계획표를 보자하니 꽤나 후반에 공개될 예정이네요..) 미국만화에 대한 지식이 워낙 짧기 때문에 그 쪽은 별로 기대하지 말아 주세요 ㅠㅠ 뭔가 섭섭하게 만든 것 같아 죄송합니다 흑흑. 하지만 제목없음님이 별개로 따로 포스팅을 작성하신다면 읽을 생각 있음 +_+!!
디즈니 쓴다고 집에 있는 비디오 죄다 다시 돌려본 것 같은 기분이 든다...그리고 배트맨은 작품 내에서는 별로 나쁜 짓을 한 것은 없지만 수많은 어린이 관객들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위업은 중요하게 언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어린 시절의 적절한 트라우마는 소중한 성장의 양분이야.
산케의 동기가 납득이 가고 있음...그나저나 부친 중 하나라면 어머니가 고양이냐...여러 수컷이랑 짝짓기 해서 다양한 유전자가 섞인 새끼 낳게...
왜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밝혀졌다기 보다는 그치들의 멍청한 설이잖아...주장되고 있다라고 해야지.
독수리도 아닌 매인데 왜 이름이 하야부사래...
배트맨은 여러 모로 굉장해. 포스팅 작성할 때 유툽서 찾아 다시 봤는데 근 5분만에 아이들에게 그 정도의 공포를 심어 준 거야. 어렸을 적 봤을 때는 되게 길게 느껴졌는데..
게다가 하피 젖꼭지 노출로 성적 환타지까지..<-아님
고상하지 못하게 저렇게 직접 써야겠냐...
실 은 제가 마이밸리라던가 이글루스 메인 화면을 전혀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디즈니편과 후쿠모토, 북두편을 시험삼아 밸리로 보내 봤었는데, 어떻게 표시가 되고 있는지는 전혀 모르고 있답니다 ㅠㅠ(뭐 이런 무책임한..) 근데 마이밸리랑 밸리는 다르던가요? 으음..
블로그 환경설정을 보아하니 '밸리에 공개', '이오공감 추천 허가'..가 표기 되어 있고. 혹시 포스팅을 애당초 하루이틀 전 부터 비공개로 돌려 두고 작성하기 때문에(임시저장을 하면 그림이 가끔 안 떠서..), 나중에 업데이트 날짜를 바꿔서 올리는 게 문제일까요?
이 정도면 수정도 엄청난 근성을 요하는 작업인데...100백인의 악인전이 공개되는 그날까지 건필하시길orz
p.s0 사실 근데 페르소나쪽 보스 캐릭터들은 은근히 아까운것도 있어요. "아이들아 어른이 되거라"가 주제였던 페르소나2 죄와벌 시리즈의 그 보스들은 정말이지...
(따지고 보면 별건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진 여신전생2의 최종보스 보다는 나을지 모르곘네요)
p.s 아메코미쪽 빌런의 경우 말씀하신대로 제가 어찌 저찌 끄적인게 있긴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렉스 루터, 타노스, 다크사이드 정도. 계획에 따라서는 근래에 갑자기 빌런화해버린 배트맨, 미스터 판타스틱, 아이언맨 정도가 추가될드)
비하인드 스토리를 거의 안쓰고 저의 근성없는 주저리만 가득해서 별 재미가 없는지라 정말 공개를 할 날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도는 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완성하면 길이는 쓰잘데없이 길어질듯하니(제 이글루 포스팅 폭이 좀 좁은지라...이거 수정법좀 가르쳐주십사ㅠㅠㅠ), 캐릭터당 하나씩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차피 아메코미 관련글이니 제가 가입한 아메코미 커뮤니티쪽에도 잘 하면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한 포스팅이 남은 상태지만 일단 공개는 끝~ 100명은 확실히 넘은 것 같지만요.
다행스럽게도 제목없음님이 언급하신 아메코미쪽 악당들 중엔 저희랑 겹치는 캐릭터가 없군요(겹친다면 엄청 비교 됬을 듯 ㅠㅠ). 저희가 워낙 뻔한(...) 것들만 보고 자랐던지라... 제목없음님의 글 기대하겠습니다. 수정법이라면 글 접는 태그 말씀이신가요?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제목</a><div style="display: none;">내용</div>
이거입니다만, 괜히 말씀드린 거라면 죄송합니다;
저는 글빨이 상당히 딸리기 때문에, 이번 특집은 특히나 이를 시정해 제(정확히는 저와 동생의) 생각을 구체화 시켜 준 남동생에게 많은 감사를 느끼고 있답니다. 악당특집은 정확히 남매 2인 프로젝트지만, 어쩐지 제 블로그에만 올리는 고로 모든 크레딧을 독차지하는 느낌이 들어서...;
체모와 근육은 진리입죠. 특히 체모는 남성캐릭터에 한정된 것이 아닌데, 심지어는 일본쪽에서도 매니악한 소재로 취급받는 듯 해 아쉽습니다(...).
저도 아레나를 읽기도 전에 타가메 겐고로 홈에 공개된 칼라로 된 벽지를 보고 류를 떠올렸습니다. 만화책을 읽어 보니 바이슨에다 알렉스까지.. 이것은 분명 의도적이라능...!
가끔씩 티비 돌릴 때마다 UFC(북미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듯.)가 방영되곤 하는데, 격투기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저것들은 싸우고 싶은 것인지 엉키고 싶은 것인지 궁금해 지더랩니다.
국내에선 타가메 관련 포스팅을 찾기 힘들죠.. 특히 여성분들 쪽에선.(당연하잖아..)
제 블로그야 영양가가 대체적으로 결여되 있으니 그렇게 좋은 예는 아니고, 절대 제 언니라서 추천하는 것이 아닌 시바우치의 블로그 http://sibauchi.namoweb.net/tt 에 타가메 겐고로 관련 포스팅 및 잘 된 작품 리뷰 등이 올라와요. 속는셈치고 한 번 들러 주세요 흐 흐.
그리고 아뇨아뇨 전혀 안 난처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