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5일
만든거 누구야
아래의 보기 싫은 가이브러쉬의 얼굴을 내리기 위해 적당한 짤로 대체합니다. 지금 와서 쌩뚱맞게 언급하지만(벌써 한 달 간 업데이트 안 한 적도 있고 말이지) 어느 정도 잠수를 탈 것 같아요. 이것은 최초의 공식 잠수예고...! 물론 메일이나 블로그 확인은 매일 하겠지만요 ㅎㅎ - 이하는 허전한 빈공간을 채우기 위한 잡담:
- 용X골 비하인드의 엔딩은 김성모 성인극화답게 허무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해결 안 되능.. 하지만 석기 그놈도 나쁜 놈이니까. 성호 부탁을 무시하고 유장강을 마구 찔러대지 않나.(아니래도!)
- 대털 2.0 의 전개와 점점 늘어나는 복사컷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려했던 바가 안 되었음 좋겠는데.. 이미 늦었나.
- 몇 일 전 있던 생일에 동생이 스트로베리 롤케익을 만들다 두 번 실패했습니다. 그 날 거짓말 안 하고 하루 종일 요리했었음. 비록 생일 롤케익은 생일 다음 날 먹게 되었지만(하루 종일 요리에 시달려서 또 다른 메뉴였던 탕수육 저녁으로 먹고 뻗었음.) 탕수육과 스트로베리 롤케익이라니, 진수성찬 아닙니까.
- 몇 년 전 재미없어서(...) 중도하차했던 비너스 & 브레이브스를 다시 집어 들어 봤는데 으음, 역시 재미 없어요.. 왜 이리 재미 없을까;; 게임요소만 읽으면 되게 재밌을 것 같은데. 주인공 미들네임을 Pussy라 지은 거랑은 관련 없을 테고. 한 세 시간 하고 또 접었습니다.
- 최근 네이버에 신연재중인 '두근두근거려' 있잖습니까. 그거 설정만 보면 완전 신체조(알 사람만 암)더만 거기에 쿠사리 거는 독자들이 없는건 작가가 작가라서입니까...?
- T.L.T 시즌 2 시작한다 앗싸
# by | 2009/06/05 06:09 | 이..이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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